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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 디지털타임스 · 2014.09.19
창공을 가르는 여행명소, 안전하게 즐긴다

패러글라이딩 안전사고가 잇따르던 시기, 디지털타임스가 안전제일 원칙을 지키는 업체로 단양패러마을을 조명했습니다.
119대원 출신 베테랑 파일럿, 복장부터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교육을 마친 뒤에야 이륙하는 체계. 기사는 "1989년 국내 최초로 시작해 5,000평 대지 위에서 사고 없이 안전한 비행을 해왔다"는 현장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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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패러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