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of
Wind
단양패러마을1989년, 대한민국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처음 열렸습니다
소백산맥이 품어주고 남한강이 흐르는 지형과 바람을 타고,
단양이 패러글라이더들의 마을이 되었습니다
단양패러마을은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이 시작된 곳입니다
History
브랜드 에센스
바람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소백산맥은 뒤에서 거친 바람을 막아주고,
남한강에서 데워진 공기는 산의 능선을 따라 부드럽게 올라옵니다.
사계절 비행이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단양이 오랫동안 패러글라이더들의 마을로 불려온 이유입니다.
시작
그 자리에 우리가 있었습니다
아무도 두산 감자마을을 단양 패러마을이라 부르지 않던 때,
우리는 이곳에 하나씩 길을 내고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의 성지로 만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패러글라이딩 이륙장.
유행을 따라 생긴 곳이 아니라, 유행이 시작된 곳입니다.
한자리
최고의 자리를 줄곧 지켜왔습니다
간판이 바뀌면 기록도 사라지는 업계에서
패러마을은 한자리에서 손님들과 함께해왔습니다.
37년간 쌓인 경험은 패러마을의 안전을 보여주고,
비행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역사가 됩니다.
최고
가장 오래 기억될 순간을 만듭니다
수많은 방송사와 촬영팀이 찾은 곳,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러글라이딩 명소.
함께 비행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단양패러마을입니다.
Flight Road
바람이 처음 분 날들
1. 1989, 대한민국의 첫 이륙
아무도 두산 감자마을을 패러마을이라 부르지 않던 때였습니다. 1989년, 단양 가곡면 두산길 산자락에 대한민국 최초의 패러글라이딩 이륙장이 조성됐습니다.
소백산맥이 뒤에서 거친 바람을 막아주고, 남한강에서 데워진 공기가 능선을 따라 올라오는 자리. 하늘길을 찾아 이 산에 정착한 그날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
단양패러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