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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of
Wind

1989년, 대한민국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처음 열렸습니다
소백산맥이 품어주고 남한강이 흐르는 지형과 바람을 타고,
단양이 패러글라이더들의 마을이 되었습니다
단양패러마을은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이 시작된 곳입니다

01

History

2026
3패러하우스 2층 뚝 베이커리 오픈
5필름룩스 영화 엄마가 매일 촬영
KBS 영상앨범 산 방영
2024
4Tving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촬영
2024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수상
2023
12년 연속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 1위
5패러하우스 신축 — 이륙장과 건물을 한자리에
11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리그전 개최
2022
1Netflix 나는 SOLO 촬영
22022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 수상
9Tving 술꾼도시여자들2 촬영
2021
4아시아 최대 규모 2인승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소개
9CJ Mnet 걸스플래닛 999 촬영
2020
6라이브커머스 잼라이브 콜라보 진행
9MBC플러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촬영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대상 수상
02

브랜드 에센스

WIND
01

바람

1년 365일 중 300일 이상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소백산맥은 뒤에서 거친 바람을 막아주고,
남한강에서 데워진 공기는 산의 능선을 따라 부드럽게 올라옵니다.
사계절 비행이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단양이 오랫동안 패러글라이더들의 마을로 불려온 이유입니다.

ORIGIN
02

시작

대한민국의 첫 이륙,
그 자리에 우리가 있었습니다

아무도 두산 감자마을을 단양 패러마을이라 부르지 않던 때,
우리는 이곳에 하나씩 길을 내고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의 성지로 만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패러글라이딩 이륙장.
유행을 따라 생긴 곳이 아니라, 유행이 시작된 곳입니다.

ALWAYS
03

한자리

37년,
최고의 자리를 줄곧 지켜왔습니다

간판이 바뀌면 기록도 사라지는 업계에서
패러마을은 한자리에서 손님들과 함께해왔습니다.
37년간 쌓인 경험은 패러마을의 안전을 보여주고,
비행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역사가 됩니다.

THE BEST
04

최고

가장 안전하게
가장 오래 기억될 순간을 만듭니다

수많은 방송사와 촬영팀이 찾은 곳,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러글라이딩 명소.
함께 비행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단양패러마을입니다.

03

Flight Road

STEP 1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예약합니다 코스의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원하시는 날짜와 인원을 선택해 예약해 주세요 예약완료 STEP 2 카카오톡에 '예약완료'를 남깁니다 채널에 '예약완료'라고 보내주시면, 오시는 길과 예약 확정 안내 문자를 저희가 보내드립니다 STEP 3 안전 영상 시청 후, 비행복을 착용합니다 이륙 전 안전 교육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헬멧·하네스·비행복을 착용합니다 (전부 무료 제공) STEP 4 전용 이륙장에서 하늘로 올라갑니다 다른 업체와 뒤섞이지 않는 패러마을만의 전용 이륙장 발아래로 남한강과 단양 시내가 흐릅니다 STEP 5 넓은 착륙장에 엉덩이로 사뿐히 앉습니다 두 발이 아니라 엉덩이로 앉듯이 내려앉아 충격이 거의 없습니다 바람과 기상이 좋은 날엔 이륙장으로 바로 내려앉는 탑랜딩으로 마무리합니다 STEP 6 픽업차로 올라오며, 영상은 바로 손안에 착륙장에서 패러마을 픽업차로 편하게 이동하고 올라오는 길에 촬영한 영상을 바로 휴대폰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STEP 1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예약합니다 코스의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원하시는 날짜와 인원을 선택해 주세요 STEP 2 카카오톡에 '예약완료'를 남깁니다 채널에 '예약완료'라고 보내주시면, 오시는 길과 예약 확정 안내 문자를 저희가 보내드립니다 예약완료 STEP 3 안전 영상 시청 후, 비행복을 착용합니다 이륙 전 안전 교육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헬멧·하네스·비행복을 착용합니다 (전부 무료 제공) STEP 4 전용 이륙장에서 하늘로 올라갑니다 다른 업체와 뒤섞이지 않는 패러마을만의 전용 이륙장 발아래로 남한강과 단양 시내가 흐릅니다 STEP 5 넓은 착륙장에 엉덩이로 사뿐히 앉습니다 두 발이 아니라 엉덩이로 앉듯이 내려앉아 충격이 거의 없습니다. 기상이 좋은 날엔 이륙장으로 바로 내려앉는 탑랜딩으로 마무리 STEP 6 픽업차로 올라오며, 영상은 바로 손안에 착륙장에서 패러마을 픽업차로 편하게 이동하고 올라오는 길에 촬영한 영상을 바로 휴대폰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바람이 처음 분 날들

1. 1989, 대한민국의 첫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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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두산 감자마을을 패러마을이라 부르지 않던 때였습니다. 1989년, 단양 가곡면 두산길 산자락에 대한민국 최초의 패러글라이딩 이륙장이 조성됐습니다.

소백산맥이 뒤에서 거친 바람을 막아주고, 남한강에서 데워진 공기가 능선을 따라 올라오는 자리. 하늘길을 찾아 이 산에 정착한 그날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

전화문의 1800-3326 운영시간 9시 ~ 일몰까지 (기상에 따라 변동)